[집밥] 티본스테이크와 매쉬드포테이토

2021. 4. 10. 08:35해 먹을수록 뻔한 이야기(해먹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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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클리어입니다.

엉쓰패밀리의 김정훈 대표님께서 국내산 육우 티본을 선물로 주셨어요.

어떻게 먹을까 고민했지만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ㅋ

수비드 갑니다 ㅋ

그 전에 같이 곁들여 먹을 매쉬드 포테이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자를 썰어서 지퍼백에 넣고

우유와 버터,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친 후


90도 예열된 밧드에서 수비드 1시간

버터가 과하지 싶습니다.

체로 걸러 부드럽게 만듭니다.

하얀 늪 같이 생긴 매쉬드 포테이토...


다시 티본으로 돌아와서 찬찬히 살펴봅니다.

마블이 잘 빠진게 이쁩니다.


키친타월로 핏물 제거

소금후추 뿌려뿌려

진공포장해줍니다.

53도 두시간 봅니다.

허여멀건해서 맛없어 보이죠?

겉면 물기 제거 후 바로 팬프라잉으로 시어링 해줍니다.


고기 예쁜거 보세요 😍😍😍

칼로 해체작업

요리보고

조리봐도 예쁩니다.

수비드로 고기를 익히면 큰 힘 들이지 않고 최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기 굽는게 자신 없다면 수비드를!!

실패한 매쉬드 포테이토와 함께...

마무리는 냉모밀로 해 줍니다.

오늘도 한끼 먹을 수 있게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오며 고기 협찬해 주신 엉쓰패밀리 김정훈 대표님께 특히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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