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스시미진 - 마음이 편해지는 강동구의 신흥 스시야

2021. 4. 3. 19:39사 먹을수록 뻔한 이야기2(퍼먹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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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클리어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스시야에 다녀왔어요.

스시미진 이라는 곳인데, 이곳은 성남의 스시미니에서 근무하시던 류지윤 셰프님께서 관리하는 업장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새건물에 깔끔한 인테리어였습니다.

 

런치로 다녀왔습니다.

 

 

13:40 예약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근처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사실 오늘(2021.04.03)은 프로야구 개막전인데 비가 많이 와서 우취가 되었네요.

 

우취로 2행시...

우 리도

취 하자!

 

죄송합니다.

 

시간이 되어 업장으로 갑니다.

 

 

간판샷

 

 

영업준비 중

런치 1부는 12:00-13:30, 2부는 13:40-15:10, 디너는 19:00-22:00로 운영됩니다.

 

저는 런치2부로 갔어용~ㅋ

 

 

 

자리마다 플레이팅용 접시가 놓여져 있구요

 

 

 

 

 

 

오늘 먹을 생선들(아이조아)

 

 

 

미진이라고 적혀있는 냅킨 고정기(?)

 

 

 

숟가락과 젓가락이 자리에 세팅되어 있습니다.

 

 

 

류지윤셰프님

 

 

 

자완무시

 

 

미숫가루로 만든 두부

 

이제 사시미 시작

 

 

시마아지(줄무늬전갱이)

 

 

잿방어

 

이 좋은 안주들을 놓고 술을 안마실수 없어서 맥주 한잔 시킵니다.

 

 

 

생맥주는 없다고 해서 산토리 몰츠 한병 시켜 마셔봅니다.

술을 더 먹고 싶었지만 요즘 몸이 안좋아 이거 한병으로 만족해야했던 ㅠㅠ

 

 

 

참돔(좌측에 올라간건 참치내장젓갈)

 

 

셰프님이 또 생선을 꺼내서 손질하십니다. 짚불로 훈연한 삼치

 

 

 

물메기 지리

 

 

 

청어 마끼

 

 

 

아귀간(안키모) 찜

 

 

된장국도 주십니다.

이제 스시가 시작되겠죠?

 

 

스시의 시작은 도미

 

도미 다음 광어가 나왔는데...사진이 없네요? 먹느라 정신없었나봅니다 ㅠㅠ

 

 

 

잿방어

 

 

참치 속살(아카미)

 

 

참치 중간뱃살

 

 

짚불로 훈연한 삼치

 

 

 

맛있는거에 맛있는거 더하기놀이~~

 

 

 

 

 

 

단새우와 성게알의 만남은? 맛있어!!

 

 

 

표고버섯조림

 

 

 

다진파와 다진참치살의 만남(네기도로)

 

 

 

새우튀김. 바삭바삭합니다.

 

 

고등어 봉초밥 준비 중...

 

 

샤리위에 연어알과 게살을 올려주시네요.

 

 

고등어 봉초밥 완성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대하

 

 

바다장어(아나고)

 

 

대왕김밥(후토마끼)

 

 

꼬다리의 영광을 제게 주신 셰프님께 무한 감사!!

 

 

계란구이(교꾸)

 

 

예산국수로 만든 소면

 

 

메실에 절인 토마토와 하얀건 뭐였지?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사모님께서 유자에 대추를 넣어 직접 덖으신 차로 마무리 합니다.

 

충분히 만족감을 주는 스시야였습니다. 샤리 맛이 단맛이나 짠맛보다 신맛이 좀더 강하니 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한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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